너무다 다양한 블로그가 웹을 뒤덮고 있네요. 블로그, 메타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 ...블로그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IT를 하는 사람들 조차도 이 많은 블로그들을 제대로 다 이용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지만. 구글 블로그를 한번 또 개설해보는 것은 아마도 호기심 때문이 아닌가..이런 생각도 드네요. 구글블로그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보다 어떤점이 나은지. 그리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2월부터 지금까지 웹 2.0와 블로그에 대한 글들만 인터넷 뉴스에서 수많이 읽고 읽었지만 아직도 제대로 정리가 안되네요. 여기 블로그에서는 그동안 읽고 보고 느꼈던 점, 앞으로 웹2.0 아니 웹이나 블로그 서비스의 방향에 대해서 한번 블로깅을 해볼까 합니다. 그외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서 자료와 글들도 올려볼까합니다. 반갑습니다.!! 그럼..시작할까요?